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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가지 않아 다행이다

설악산 울산바위

  • 사진 · 글 지호영 기자 | f3young@donga.com

가지 않아 다행이다

  • 조물주가 금강산을 만들며 전국의 예쁜 바위들을 불러 모았다.
  • 울산에 살던 바위는 부지런히 달려갔지만 설악산에 이르자 금강산 일만이천봉이 완성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자리에 멈춰 울산바위가 됐다(울산바위 설화).
  • 울산바위 해돋이 전망대에서 일출을 보면 울산바위가 금강산으로 가지 않아 다행이다 싶다.
  • 갔더라면 이 멋진 광경을 못 봤을 테니
가지 않아 다행이다

전망대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등산객들.

가지 않아 다행이다

저 너머로 대청, 중청, 공룡능선이 보인다.

가지 않아 다행이다

새롭게 정비된 등산로.

가지 않아 다행이다

천년고찰 신흥사

가지 않아 다행이다

장엄한 울산바위.

가지 않아 다행이다

여명을 배경으로 우뚝 선 바위와 고사목.

가지 않아 다행이다

‘영랑동 말자네'(033-633-7030)의 해물 모둠.

등산 코스소요시간 : 왕복 4시간
난이도 : 中(신흥사 매표소 에서 흔들바위까지는 쉽지만 이후 계단이 가파름)
특이사항 : 강풍에 주의



신동아 2017년 1월 호

사진 · 글 지호영 기자 | 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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