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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경쟁의 피로 풀어주는 여유와 인간애 넘치는 만남

첨단한국의 주역으로 다시 만난 386 모임 ‘라르고’

  • 글: 유승호 사진: 김성남 기자

경쟁의 피로 풀어주는 여유와 인간애 넘치는 만남

대학시절, 민주주의를 외치며 거리를 달렸던 우리들, 지금은 첨단 IT한국을 이끄는 주역으로 다시 만났다. 시대가 변해도 인간애는 변치않는 소중한 가치임을 우리는 잊지 않고 있다. 라르고는 음악용어로 ‘아주 느리게’를 뜻한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느라 바삐 살다가도 우리끼리 만나면 이심전심 ‘느리게 좀더 느리게’ 여유를 찾자는 뜻에서 이렇게 이름지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토론하고 뒤풀이로 공연, 영화, 뮤지컬, 연극 등을 함께 즐기며 유대감을 확인한다. 문화란 인간애이고, 80년대뿐 아니라 첨단의 시대에도 변치 않는 모토임을 우리는 믿고 있다.

경쟁의 피로 풀어주는 여유와 인간애 넘치는 만남
◆사진 뒷줄 왼쪽부터 이동원(광주대 법정학부 교수) 황일민(페이퍼리스 웹 컨설팅 대표) 김윤태(국회도서관 관장) 정희태(한국NCR전략컨설팅그룹 부장) 박종규(나우스넷 대표) 유승호(문광부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산업진흥본부장), 앞줄 왼쪽부터 김광신(디지털드림플러스 대표) 김좌우태(이갈비 대표) 김재현(보체웹닷컴 부사장)

신동아 2003년 2월 호

글: 유승호 사진: 김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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