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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40대의 열정 일깨워주는 소중한 만남

이웃으로 다시 만난 고교 동기 모임 ‘오륜회’

  • 사진: 지재만 기자

40대의 열정 일깨워주는 소중한 만남

40대의 열정 일깨워주는 소중한 만남
1980년대 말 우리는 서울 올림픽아파트에 고등학교 동기(경기고 56회) 17명이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 그때부터 아파트 이름을 딴 ‘오륜회’를 만들어 매년 만나고 있다. 세월이 지나면서 대다수가 다른 동네로 이사갔고 회원들은 초로의 신사가 됐지만 14년 전의 반가움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2003년 4월10일 일부 회원들이 봄기운이 완연한 국회 앞 뜰에서 모였다. 오륜회는 사회와 직장, 가정을 위해 정신없이 일하던 40대의 기억을 우리들에게 일깨운다. (글·박원홍)

◆사진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지홍식(池弘植) 한화에너지 감사, 윤웅섭(尹雄燮) 한국공항공사 사장, 이승웅(李承雄) 구기물산대표이사, 김인호(金仁浩) 시장경제연구원 운영위원장, 이옥(李沃) 서륭 사장, 박용훈(朴容勛) 두산건설 부회장, 이종득(李鍾得) 전 공군대학 총장, 백길구(白吉九) LG주유소 사장, 박원홍(朴源弘) 김용균(金容鈞) 박주천(朴柱千) 한나라당 의원

신동아 2003년 5월 호

사진: 지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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