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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개대 59학번의 민주화 모임 ‘한길회’

“4·19의 참뜻 평생 실천하며 삽니다”

  • 글: 한화갑 사진: 박해윤 기자

서울 3개대 59학번의 민주화 모임 ‘한길회’

서울 3개대 59학번의 민주화 모임 ‘한길회’
1960년 4·19혁명 당시 우리는 대학 2학년이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3개 대학의 문리대, 법대, 상대 59학번 36명이 모여 나라가 민주주의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길을 모색해보자는 ‘당찬’ 취지로 ‘한길회’를 결성했다. 40여 년 전 한길회에서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공부하고, 현실에 참여하던 일들이 어제 일인 듯 생생하다. 졸업 후 정치, 외교, 법조, 학계, 재계, 언론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한 우리는 지금도 정기적으로 만나면서 4·19와 한길회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정정섭 국제기아대책기구 부회장(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권동열 전 퍼시스 사장(서울대 법대), 김용한 동화석유 사장(서울대 법대), 이삼열 숭실대 교수(서울대 철학과), 한화갑 민주당 국회의원(서울대 외교학과), 정종욱 전 중국대사(서울대 외교학과), 홍성원 전 경기도 부지사(서울대 정치학과), 이원섭 변호사(서울대 법대), 최인환 전 교통방송 사장(서울대 정치학과)

신동아 2003년 11월 호

글: 한화갑 사진: 박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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