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우리는 친구

홍대 거리를 사랑하는 모임 홍익밸리기획위원회

홍대에서 상암까지 문화예술의 메카 만들 터

  • 사진: 정경택 기자

홍대 거리를 사랑하는 모임 홍익밸리기획위원회

홍대 거리를 사랑하는 모임 홍익밸리기획위원회
2002년 5월부터 서울 홍익대 앞 거리에서 열리기 시작한 예술작품전문 벼룩시장 ‘희망시장’이 뜻밖에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2003년 6월 홍대 거리를 사랑하는 20~30대 직장인 10여명이 ‘홍익밸리기획위원회’를 결성했다. 홍대 거리의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하기로 한 것. 한강변 당인리발전소를 복합예술단지로 바꾸고,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공원-문화시설을 늘려 홍대 거리와 한강, 상암 월드컵구장을 잇는 ‘홍대 문화예술밸리’를 건설하는 시민운동을 확산시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글·이종훈)

◆ 사진 왼쪽부터 박석현 현대로지스(주) 이사, 김인 유라시스(주) 팀장, 김중현 새영테크놀로지(주) 대리, 허신동원 여성운동가, 임성수 DBM코리아(주) 경력관리전문가, 이종훈 국정경영원 원장, 강현주 월간 이상건축 기자, 이한선 메트라이프(주) 차장, 이아미 국정경영원 기획위원, 조윤석 상상력개발 대표(그룹 황신혜밴드 창설자)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donga .com)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4년 2월 호

사진: 정경택 기자
목록 닫기

홍대 거리를 사랑하는 모임 홍익밸리기획위원회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