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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 모임 ‘좋은 세상 꿈꾸는 8901’

가슴 따뜻한 프로 꿈꾸며 우리는 진보한다

  • 사진: 홍중식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 모임 ‘좋은 세상 꿈꾸는 8901’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 모임 ‘좋은 세상 꿈꾸는 8901’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 사이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우리에게는 두 가지 화두가 있었다. ‘민주주의’와 ‘약자를 위한 사회’가 그것이다. 학회에서, 그리고 시위 현장에서 우리는 이 문제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했다. 졸업 후 각 분야에서 바쁘게 일하는 가운데에도 우리는 정기적 모임을 통해 시민단체 후원, 무료변론 등 약자를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하려 노력한다. (글·김종철)

◆ 사진 왼쪽부터 김태휘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 정태성 마케팅 랩 컨설턴트, 임동필 우리증권 애널리스트, 채진호 케이아이파트너스 차장, 김종철 민주노동당 선대위 대변인, 정승호 영화사 이오필름 기획실장, 김산 마트투 마케팅 팀장, 정성민 휴맥스 과장, 강성훈 KBS PD, 박지청 우리은행 대리, 이은상 공인회계사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 @donga.com)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4년 3월 호

사진: 홍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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