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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노회찬을 사랑하는 동기모임 ‘둘둘회’

“만나면 ‘노회찬 어록’처럼 화끈해요”

  • 사진: 정경택

노회찬을 사랑하는 동기모임 ‘둘둘회’

노회찬을 사랑하는 동기모임 ‘둘둘회’
2003년 여름 우연히 부산중학교 22회 동기들이 학교 졸업 후 31년 만에 처음으로 만났다. 그날 우리는 지나간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얘기꽃을 피웠다. 그 후 30여명이 모여 ‘둘둘회’를 결성, 매달 22일이면 서울과 부산을 오가고 있다. 노회찬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등 둘둘회 회원들은 하나같이 서민적이고 소탈하다. 대화도 격의 없고 화끈하다. 요즘 노 총장이 답답한 서민의 속을 시원스레 긁어주고 있어 보기가 좋다. (글·황 국)

◆사진 왼쪽부터 김광렬(자영업), 이창빈 (주)안창마을 대표이사, 최성철(자영업), 황국 (주)코리바 대표, 노회찬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박시환 (주)대원전설 이사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 @donga.com)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4년 5월 호

사진: 정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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