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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여성동아 출신 작가들의 모임 ‘여성동아 문우회’

“설레는 등단의 추억, 함께 나눠 마냥 행복합니다”

  • 사진·정경택

여성동아 출신 작가들의 모임 ‘여성동아 문우회’

여성동아 출신 작가들의 모임 ‘여성동아 문우회’
겨울햇살이 내려앉은 박완서 선생님 댁 뜨락에 ‘여성동아 문우회’ 회원들이 모였다. 우리는 동아일보가 발행하는 여성월간지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전 당선을 통해 등단한 소설가들의 모임으로, 모이면 모일수록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등단’이라는 설레는 추억을 공유하고 있어 서열과 나이를 초월해 친구가 되어버리는 이상한 용광로 혹은 국솥 같다. 우리 모임은 30여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진한 정을 우려내며 앞으로도 끈끈히 이어질 것이다. (글·유춘강)

◆맨 왼쪽 서 있는 사람부터 시계방향으로 안혜성, 김경해, 권해수, 유덕희, 우애령, 최순희, 유춘강, 신현수, 이혜숙, 박완서, 윤명혜, 박재희, 조혜경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donga.com)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5년 2월 호

사진·정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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