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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넘어온 다락방에서 만인의 추억을 그려낸다

  • 글·이현세 만화가 / 사진·김성남 차장

시공 넘어온 다락방에서 만인의 추억을 그려낸다

시공 넘어온 다락방에서 만인의 추억을 그려낸다

만화가 이현세씨는 신명이 나면 다락방 같은 작업실에 눌러앉아 밤낮을 잊고 그림을 그린다. 지난 1월 한국만화가협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시공 넘어온 다락방에서 만인의 추억을 그려낸다
어릴 적 다락방은 해질녘 골목길과 석양을 볼 수 있는 장소였다. 가끔은 혼자서 훌쩍여도 되는 곳이었으며 정말, 아주 비밀스러운 장소이기도 했다. 그런 특별한 삼각형의 천장이 이곳에서 말없이 나를 기다린다. 어릴 때의 그 비밀의 공간처럼 시공을 넘어와서.

신동아 2005년 9월 호

글·이현세 만화가 / 사진·김성남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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