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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준표 대신 젊은 인물로 당 얼굴 바꿔야”

서병수 부산시장

  • 허만섭 기자|mshue@domga.com

“홍준표 대신 젊은 인물로 당 얼굴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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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국 민정수석에 인사 실패 책임 물어야”
    ● “내 재임 중 부산의 국제적 위상 크게 올라”
“홍준표 대신 젊은 인물로 당 얼굴 바꿔야”
현대적인 고층빌딩이 즐비한 해변인 해운대는 언제부턴가 국제적인 관광지가 됐다. 더불어 최근 부산의 위상이 부쩍 높아진 것으로 느껴진다. 부산시청에서 서병수 시장을 만나 이 점을 먼저 물어봤다. 

서 시장은 “나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다. 연간 해외에서 300만, 국내에서 1000만이 부산을 찾는다. 오신 분들이 다 좋아한다. 내 재임 중 부산의 국제적 위상이 크게 올라가고 있고 부산이라는 도시 브랜드가 해외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의 내왕이 더 많아지도록 할 거다. 그래서 부산이 세계 30위권 도시가 되고 부산시민이 1인당 연간 5만 달러를 벌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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