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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일본 정벌’ 나서는 김하늘

  • 글 | 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사진 | KLPGA 제공

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169cm의 키와 탄력 있는 몸에서 뿜어내는 파워 넘치는 스윙, 상쾌한 드라이버 타구음(音),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환한 미소. 매력적이다. 그래서 ‘미소 퀸’ ‘미소 천사’라는 애칭이 붙었다.

프로골퍼 김하늘(27)이 올해 일본 ‘정벌’에 나선다.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퀄러파잉 스쿨(골프 투어자격을 시험하는 곳)에서 출전권을 땄다. 1차 예선 2위, 2차와 3차 예선은 1위로 통과했다. 예선 통과자들끼리 벌이는 4차전 최종 순위전에서는 13위. 역시나 마지막 관문은 부담스러웠던 모양이다.

일본 진출을 앞두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강도 높은 전지훈련 중인 김하늘. JLPGA 투어 첫해 목표가 야무지다. “빨리 첫승을 하고 싶어요. 그래야 일본 무대에 적응했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두바이에서 지옥훈련 “빨리 첫승 하고 싶어요”

신동아 2015년 3월 호

글 | 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사진 |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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