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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현 국가정보원 1차장

영어, 스페인어 능한 전문 해외 파견관

  • 신석호(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전옥현 국가정보원 1차장

전옥현 국가정보원 1차장
1979년 국가정보원 특별 공채로 입부해 줄곧 동기의 선두주자 자리를 차지해왔다. 주로 해외 파트에서 일하며 해외정보 수집과 분석업무 등을 두루 경험했다. 유엔대표부 등의 국정원 해외 파견관으로 일해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다.

남북관계 분석관 및 정부 4자회담 대표단 일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대북 문제에 대한 전문성도 가지고 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정보관리실장 등 요직을 거쳤다.

국정원은 “부서장으로서 다면 평가와 개혁 성과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는 등 조직 장악력과 리더십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또 “강한 업무 추진력과 뛰어난 판단력을 겸비했으며 일처리가 시원시원하면서도 원칙을 중시하는 편이며 직원들과 스킨십을 강조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탈권위주의 스타일로 친화력이 강해 상하 신망이 두텁다”고 평가했다.

향후 자원외교 등을 위한 해외경제정보 분야의 업그레이드와 현 정부의 ‘경제 살리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다.

全玉鉉

생년월일 : 1956년 2월1일

출생지 : 충남 서천

학력 : 대전고, 서울대 외교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Asian CEO 과정 수료, 서울대 법대 최고지도자 과정

경력 : 4자회담 대표, 주유엔대표부 공사, NSC정보관리실장, 해외정보국장

신동아 2008년 5월 호

신석호(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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