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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신 언론1비서관

미디어 관련 현안 맡은 언론인 출신

  • 이승헌(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박흥신 언론1비서관

박흥신 언론1비서관
경향신문 부국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한나라당 경선 과정부터 지금까지 이명박 대통령의 공보 업무에 깊숙이 간여해왔다. 경선 과정에는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과 함께 공보팀을 이끌었으며 대선 기간에는 공보상황팀장을 맡아 시시각각 변하는 언론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논리를 마련했다. 특히 ‘BBK 사건’ 등 네거티브 공세와 관련된 공보 업무를 주로 담당했다.

당선인 시절에는 공보팀에서 신문 담당 부팀장으로 일하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언론1비서관에 발탁됐다. 일상적인 언론 동향은 물론 신문법 대체입법안 마련 등 미디어 관련 현안 업무도 맡게 됐다.

기자 출신 특유의 현장 감각이 돋보이고 무던한 성품으로 주변에 적이 별로 없는 편이다. 인상도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다. 별다른 일이 없으면 귀가하지 않고 밤늦게까지 청와대 집무실에 남아 언론 모니터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朴興信

생년월일 : 1959년 8월8일

출생지 : 충남 서산

학력 : 신일고, 고려대 사회학과

경력 : 경향신문 사회부·경제부·정치부기자, 산업부장, 광고마케팅본부 광고기획팀장

신동아 2008년 5월 호

이승헌(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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