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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호 다른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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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 도심이 공연장 길에서 놀자! [p34] 귀뚜라미 쿠키 먹어봤어?[p44]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p50] 프리다이빙 Freediving[p58]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이사장 서남수 [p60]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강수연
[p62] 한국무죄네트워크 조한규 공동대표 [p64] 캐나다 최초 한인 여성 주의원 신재경[p66] ‘한풍한류(漢風韓流) 아카데미’ 설립 이춘일 베이징조선족기업가협회장
[p82] “반기문·오세훈·황교안 ‘3대 벤처’ 동시 배양”[p88] “김무성은 박근혜 그림자와 싸운다”[p94] “김무성, 물러선 게 아니라 黨 지키려고 유연해진 것”
[p100] “살아남을 대기업 몇 개 없다 한국경제, 고약한 일 겪을 것”[p108] “호날두 되려 했는데 암표상으로 몰렸다” [p112] “저금리+전세난 갑갑하다 월세전환 늦출 정책 필요”
[p120] “수도의 중심에 역사와 문화를 입힌다”[p128] “불평, 불만 많아서 우리 사회 발전한다”[p139] “朴정부 세제개편 방향 옳다 野 ‘세금폭탄’ 공세는 잘못”
[p149] 2·0·4·5 광복 100년 대한민국[p150] “나아진다는 희망 없다 ‘脫한국’이 답이다”[p160] ‘퀀텀 점프’→‘지속 쇠퇴’ 낭만세대→난망(難望)세대
[p166] “흙수저라도 있는 게 어디냐고? 우린 기회의 평등을 소망한다”[p176] 필요와 수요가 없는 건 모두 사라졌다[p184] 탈이념·네트워크 공동체 연대와 통합의 시민사회
[p188] 성장보다 사람! 한국형 ‘뉴노멀’ 만들자[p192] 안정적 세력균형 물류·통상 중심국으로[p196] 도덕, 윤리, 관습? 기분 따라 갈아입는 옷
[p200] 700층 사무실의 느린 사색 인간 대신 욕망하는 인공지능[p208] “세계는 ‘무(無)데올로기’ 시대 한국만 ‘과(過)데올로기’ 사회”[p220] 세상은 불안, 정부는 무능 결론은 각자도생
[p226] ‘승진 3종 세트’(영어·컴퓨터·봉사) 몰두 중국어 ‘빨간 펜’ 과외까지[p232] 늘어나는 ‘가족살인’ 피붙이라 더 잔혹하다?[p240] 신자유주의 지고 ‘울림’ 주는 책 뜨고
[p246] 메모리 강국 한국에 기업은 있고 사람은 없다[p254] 폐광지역에서 전국 확대 ‘국민 공감’ 사회공헌기업으로![p262] “보험사, ‘짝퉁’ 업체만 이득 소비자 부담 더 커진다”
[p264] “철은 따뜻하고 친근하다” [p266] 공기업 부채감축 모델 제시[p270] 99세까지 오래오래(久久) 팔팔한 성생활 지속
[p272] 할 말 다 하는 회의 화끈한 ‘창조적 마찰’[p280] 美 경제제재 연타 맞다 진주만 카운터펀치[p288] 공군은 과욕, ADD는 무책임 기술이전 집착 말고 개발비 낮춰라
[p298] 평시엔 민간, 전시엔 군이 對北 민주화 방송 활용하라[p302] 남북한 코뚜레 꿴 중국 느슨히 잡되 끊지 않는다[p312] “풀뿌리 통일운동이 거대한 물결 일으킨다”
[p322] “5년 만의 우승 지금도 꿈만 같아요”[p326] 끊길 듯 말 듯 이어진 남몰래 서러운 세월[p330] 의자 활용한 간편 스트레칭
[p334] 화려함 이전의 홍콩[p337] 겨울 채비[p338] 연극에 산다
[p342] 대부분 ‘현장투표’ 선호 전화조사 공천은 대만뿐[p350] ‘창조의 항해’ 나선 한국에 백남준은 영감(靈感)의 등대[p358] “변태는 없다 다만 나와 다를 뿐”
[p370] 古都의 무덤 앞에선 사랑도 권력도 바람이다[p382] 뭍 그리던 섬처녀 가슴 짙푸르다 못해 검게 탔다[p390] 천하를 독점하려는 자 천하를 잃는다
[p398] 서부 제일 메트로폴리스 갈 곳 잃은 ‘강호’들의 고향[p408] 밤샘하는 사람들 주유소[p414] 텍사스 ‘시골’의 작은 ‘루브르’들
[p423] ‘북쪽의 로마’라 불린 폴란드의 정신적 수도[p436] “슬펐다, 아팠다, 배웠다, 그래서 변했다”[p446] “실력으로 증명할 테니 외모 얘기는 그만!”
[p450] 약이 되는 균 꽃송이버섯 당뇨 잡은 조미료 죽염[p460] “활인의술로 치유하는 100세 프로젝트 시동”[p468] 학습 부담에 운동 부족 청소년기 ‘우르르’ 발병
[p473] 귀에 꽂히는 단어로 1분 안에 다 말하라 [p480] 남편은 연금복권 아내는 로또복권[p488] 내 어두운 그림자를 최고의 친구로 만들기
[p492] 처음 읽는 부여사 外[p503] 2018 평창, 그리고 미래[p504] “경기용으로만 생각 말고 30년 쓸 시설 지어라”
[p514] 올림픽으로 도시 재건 伊 4대 관광지로 부활[p524] 예산 3배 늘고 선수촌 부도 민간업체에 떠넘긴 게 실책[p534] 빚 갚는 데만 19년 관광산업 중흥? “글쎄요”
[p544] 경기장 ‘빨리빨리’ 사후활용 ‘갈팡질팡’[p550] “성공도 국민의 성공 실패도 국민의 실패”[p556]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평창이 연다”

2017/08Opinion Leade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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