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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잠룡 9인의 운명

  • | 송국건 영남일보 서울취재본부장 song@yeongnam.com

차기 대권 잠룡 9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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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철 기자, 진재명 동아일보 기자, 전명한 동아일보 기자, 박해윤 기자, 최혁중 동아일보 기자, 김동주 동아일보 기자, 원대연 동아일보 기자, 뉴스1]

[조영철 기자, 진재명 동아일보 기자, 전명한 동아일보 기자, 박해윤 기자, 최혁중 동아일보 기자, 김동주 동아일보 기자, 원대연 동아일보 기자, 뉴스1]

홍준표, 남경필, 박원순 : 생사 기로
안희정, 이재명, 원희룡 : 도약 기회
안철수, 유승민, 임종석 : 현상 유지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여 만에 치러질 6·13 지방선거는 정권 중간평가 성격을 갖는다. 진보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승리를 거두면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드라이브는 더 힘을 받는다. 민주당이 보수의 본고장 영남의 지방권력 중 일부를 차지하면 더욱 그렇다. 반면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의미 있는 성적표를 받으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 이후 수렁에 빠진 보수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불리한 걸로 나오는 영남을 고스란히 지킨다면 과거의 영화를 되찾을 계기가 마련된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차기 대권 잠룡들도 명암이 엇갈릴 수 있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면 출마하는 대로, 불출마하면 불출마하는 대로,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 운명이 달라진다. 여권에선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이, 야권에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가 여기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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