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포커스

‘혁신도시 시즌2’ 에너지밸리…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발돋움

  •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혁신도시 시즌2’ 에너지밸리…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발돋움

1/5
  • ● 2020년까지 500개 기업 유치
    ● 일자리 3만 개 창출
    ●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허브
9월 12일 전남 나주시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 협약식.

9월 12일 전남 나주시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 협약식.

전라도는 전주의 전(全)과 나주의 라(羅)를 합해 지어진 이름이다. 2018년이 정명(定名) 1000년이다. 나주는 마한 시대부터 영산강 유역의 중심지였으나 근대화 및 산업화 과정에서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뎠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빛가람 혁신도시)가 전남 나주시에 들어서고 한국전력공사가 2014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한적하던 시골 부락은 고층 건물 군락으로 변모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다. 

지역 균형 발전을 목표로 2006년 나주시 빛가람동 일대가 혁신도시로 지정된 후 한전, 한전KDN, 한전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15개 공공기관이 둥지를 텄다.


1/5
이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목록 닫기

‘혁신도시 시즌2’ 에너지밸리…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발돋움

댓글 창 닫기

2018/1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