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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오뚜기 진라면

평창 올림픽은 오뚜기와 함께! 뜨거운 국물 라면에 추위야 물렀거라

  • | 최호열 기자 honeypapa@donga.com

30년 전통 오뚜기 진라면

  • ●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진라면 골드 에디션’ 한정판 출시
    ● 30년 진라면! 개별제품 역대 최고치 14.5% 점유율 기록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모태범 TV광고 온에어
    ● 프리미엄 짬뽕라면 진짬뽕, 겨울철 맞아 모델 황정민 TV광고 온에어
올해로 30년을 맞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진라면’.

올해로 30년을 맞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진라면’.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 국물 라면의 성수기다. 특히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국내 라면시장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오뚜기라면은 올해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큰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오뚜기의 대표 라면인 진라면, 스낵면, 참깨라면, 진짬뽕 등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함흥비빔면, 콩국수라면, 리얼치즈라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라면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오뚜기라면의 시장 점유율은 26.6%(2017년 10월 기준)로 전년대비 3.4% 증가했다.


30년간 변함없는 인기! 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와 모태범 선수가 출연한 ‘진라면’ TV광고.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와 모태범 선수가 출연한 ‘진라면’ TV광고.

1988년 출시된 오뚜기 진라면은 대한민국 라면의 대표 장수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맛도 국물도 진한 라면’을 의미하는 오뚜기 진라면은 순한 맛과 매운맛 2가지로 출시돼 쫄깃하고 찰기 있는 면발과 진한 사골 국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변해가는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해 꾸준히 면발과 수프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진라면 봉지 개별 제품의 시장 점유율은 14.5% (2017년 10월 기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오뚜기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의 공식 라면 서포터로 선정돼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오뚜기라면 전 제품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엠블럼을 적용, 전 세계의 축제에서 오뚜기라면을 알릴 채비를 갖췄다. 우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의 염원을 담은 한정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진라면 골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지난해 12월부터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와 모태범 선수의 진라면 TV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이 밖에도 진라면 골드 에디션 소비자 인증샷 이벤트와 진라면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스 활동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오뚜기 이벤트 홈페이지:http://jinramen.ottoginoodle.co.kr). 이번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코치, 조직위, 봉사단 등에는 라면과 즉석밥이 현물로 협찬되는데, 선수촌 내 카페테리아나 휴게공간에선 오뚜기 제품(라면, 즉석밥)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프리미엄 짬뽕라면 열풍의 주인공! 진짜 짬뽕 ‘진짬뽕’

영화배우 황정민이 출연한 프리미엄 짬뽕라면 ‘진짬뽕’ TV광고.

영화배우 황정민이 출연한 프리미엄 짬뽕라면 ‘진짬뽕’ TV광고.

한편 2015년 국내 라면시장에서 프리미엄 짬뽕라면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오뚜기 진짬뽕은 출시 1년 만에 1억7000만 개가 판매됐으며, 2017년 9월까지 누적판매량 2억1000만 개를 돌파했다. 오뚜기 진짬뽕은 쫄깃하고 탱탱한 굵은 면발과 오징어, 홍합, 미더덕 등의 해물맛, 다양한 야채, 고춧가루를 센 불에 볶은 불맛, 닭과 사골 육수로 우려낸 개운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 올해는 진짬뽕 열풍을 함께해온 주역인 영화배우 황정민의 신규 TV광고를 내보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진짬뽕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동아 2018년 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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