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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죽고 참에 살아온’ 한 세기

중앙대 100주년 생일잔치

  • | 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중앙대 제공

‘의에 죽고 참에 살아온’ 한 세기

  • 일제강점기 민족 교육기관으로 설립돼 ‘의에 죽고 참에 사는’ 건학 이념을 실천해온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10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은 교직원과 동문, 재학생 등 5000명 이상이 참석해 흥겨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중앙이 배출한 정·재계 인사와 문화예술인도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Hurrah-C)가 힘찬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Hurrah-C)가 힘찬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중앙대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에는 인기 걸그룹 f(x) 멤버 루나(왼쪽),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 힙합그룹 ‘리듬파워’ 보이비 등 중앙대 출신 문화예술인이 다수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중앙대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에는 인기 걸그룹 f(x) 멤버 루나(왼쪽),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 힙합그룹 ‘리듬파워’ 보이비 등 중앙대 출신 문화예술인이 다수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중국에서 유학 온 한 중앙대 대학원생이 ‘의에 죽고 참에 살자’는 교훈을 쓴 서예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에서 유학 온 한 중앙대 대학원생이 ‘의에 죽고 참에 살자’는 교훈을 쓴 서예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수를 치며 행사를 지켜보는 내빈들.

박수를 치며 행사를 지켜보는 내빈들.

중앙대 학생들이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며 설치물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중앙대 학생들이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며 설치물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중앙대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앞에서 펼쳐진 기념 공연 광경.

중앙대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앞에서 펼쳐진 기념 공연 광경.

재학생과 동문의 축하 메시지가 적힌 개교 100주년 기념 애드벌룬이 행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재학생과 동문의 축하 메시지가 적힌 개교 100주년 기념 애드벌룬이 행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함께 즐기는 학생들.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함께 즐기는 학생들.

중앙대 구성원들은 개교기념 행사장에서 소아암 환아들에게 헌혈증을 기증했다.

중앙대 구성원들은 개교기념 행사장에서 소아암 환아들에게 헌혈증을 기증했다.

신동아 2018년 11월 호

| 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중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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