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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역풍

과거에서 미래까지 가상화폐 톺아보기

‘혁명? 거품?’ 두 얼굴의 ‘대박 신화’

  • | 정보라 자유기고가 tototobi@naver.com

과거에서 미래까지 가상화폐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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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육성’  美 ‘육성+규제’  韓 ‘무데뽀 헛발질’

    ● “달러와 은행 대체할 폭발적 잠재력”
    ● 가치평가 불가하고 거래소만 돈방석
    ● 한국정부 무능해 투자자 다수 피해
과거에서 미래까지 가상화폐 톺아보기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시가총액(349조 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처음으로 ‘1등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331조 원)을 넘어섰다. 세계 가상화폐 시장 규모(8167억 달러)는 ‘네덜란드’의 국내총생산 규모(8244억 달러)와 비슷하다. 

가상화폐 투자 열기가 ‘광풍’이라 할 정도로 뜨겁다. 특히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영어 표현이 생길 정도로, 한국이 가상화폐 투자 열기에 일조한다. ‘가상화폐 대박 신화’가 퍼지면서 많은 한국인은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국내 SNS에선 “비트코인으로 43억 원을 벌어 당당하게 직장을 그만뒀다” “비트코인을 10만 원 주고 샀는데 1000억 원이 쌓였다”는 ‘출처 불명 투자 성공담’이 횡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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