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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본 중국

內蒙古

적토마 달리던 戰士들의 땅

  •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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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의 전사들은 거칠다. “한가할 때 한족은 이를 잡고, 우리는 칼을 간다”고 말한다. 동시에 현명하다. 관용적 자세로 여러 문화와 종교, 민족을 수용하며 세계제국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오늘날 내몽골에서 몽골인은 소수민족이다. 전통 주거 ‘게르’는 관광 상품으로 변했다. 말이 달리던 초원은 사막이 되어 황사 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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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초원을 질주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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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도시’, 네이멍구자치구의 성도 후허하오터 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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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허하오터의 티베트식 불교탑. 세계제국이었던 몽골의 도시답게 다양한 종교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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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식 성황당인 어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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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제국에 영광의 시대를 안겨준 칭기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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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문자가 쓰여 있는 후허하오터즈 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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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원에 뚫린 고속도로.

입력 2017-10-15 09:00:01

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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