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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탐방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 사진·글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 농촌 부락이 고층 건물 군락으로 일떠섰다. 한전을 비롯한 15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와 인구 10만 명을 회복했다. 시(市)에 걸맞은 덩치를 되찾았으며 미래 성장 동력도 찾아냈다. 에너지 신(新)산업 거점이 되는 게 나주의 포부다.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빛가람호수공원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22곳 부지에 아파트 1만7959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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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사옥이 아침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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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청에서 본 혁신도시. 시청에서 혁신도시까지 자동차로 10분 거리다.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PS(왼쪽)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오른쪽). 나주로 옮겨오기로 한 공공기관 16곳 중 15곳이 이전을 완료했다.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빛가람호수공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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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는 산업화 과정에서 발전이 더뎠으나 혁신도시를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베메산 정상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혁신도시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羅州 약속된 미래 빛가람혁신도시

논밭과 과수원이 고층 건물 단지로 바뀌었다. 말 그대로 상전벽해.

입력 2017-08-27 09:00:01

사진·글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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