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치악산 황골코스

  • 글, 사진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치악산 황골코스

  • ‘치가 떨리고 악이 받친다’고 해서 치악산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면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한 풍광이 펼쳐진다. 영상으로 그 멋진 모습을 만나보자.

등산코스 | 황골탐방센터-입석사-비로봉-황골탐방센터
소요시간 | 6시간
난이도 | 비로봉으로 가는 가장 짧은 경로지만 경사가 가파른 중급 코스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치악산 황골코스


 




입력 2017-10-27 17:29:52

글, 사진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목록 닫기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치악산 황골코스

댓글 창 닫기

2017/1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