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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주왕산 국립공원

  • 사진·글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 중국 진나라 주왕이 피신해 온 곳이라서 이름 붙여진 주왕산은 바위산들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빼어난 경관이 등산객을 매료시킨다. 산봉우리, 암굴마다 주왕의 전설이 얽혀 있어 중국과 우리의 수천 년 질긴 인연을 일깨워준다.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중국 장자제(張家界) 못지않은 주왕산의 산세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수직절벽에 둘러싸인 용추협곡의 위용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봄기운을 느끼며 산행하는 등산객.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선녀탕을 끼고 있는 산책로.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오랜 세월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용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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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에서 바라본 주왕산.

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부산식당(054-873-2078)의 달기약수로 만든 토종닭백숙



등산 코스    
소요시간
: 상의매표소-주봉-용추협곡-상의매표소(4시간)
난이도 :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코스

입력 2017-03-30 16:36:08

사진·글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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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풍광 뒤에 서린 패망군주 주왕의 한(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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