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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찾아온 동네

예술로 변한 거리 文來洞

  • 사진·글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문화가 찾아온 동네

  • 물레는 솜이나 털 따위를 자아 실을 만드는 기구다. 문래동(서울 영등포구)이란 이름은 ‘물레가 도는 동네’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문익점(文)이 목화를 갖고 온(來) 곳이기도 하다. 문래동은 샐러드 볼(salad bowl) 같다. 다른 것이 뒤섞여 있다. 아파트 이웃에 철공소 단지가 있다. 예술가가 골목마다 둥지를 틀었다. 이제는 문화가 찾아온 동네, ‘문래동(文來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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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애상`을 주로 다루는 장경애 작가와 댄스트레블러(오영훈, 구은혜, 표상만)가 철공소 앞을 무대로 즉석에서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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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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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작가는 “문래동 거리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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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는 최고의 출사지. 4MOOSIL 회원이 공장 풍경을 필름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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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문과 파이프, 깨진 담과 빛바랜 페인트…. 거친 질감의 문래동 건물이 예술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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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에 있는 `문화벤딩` 에서 단편영화 출품을 위해 촬영 중인 이정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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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다루는 이들의 터전, 철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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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지붕 사이로 난 골목길.


문화가 찾아온 동네

공장과 철공소가 떠난 자리에 아기자기한 음식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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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과 철공소가 떠난 자리에 아기자기한 음식점이 들어섰다.


문화가 찾아온 동네

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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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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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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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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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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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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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단일 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예술인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구석구석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입력 2017-10-01 09:00:01

사진·글 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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