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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효성, 신재생에너지·신소재로 새로운 승부

IT기술력, 노하우 접목 신성장사업 적극 육성

  • 최호열 기자 honeypapa@donga.com

효성, 신재생에너지·신소재로 새로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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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효성 ITX의 IDC 센터. 빅데이터 분석기술로 고객과의 상담내용을 분석해 고객별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효성 ITX의 IDC 센터. 빅데이터 분석기술로 고객과의 상담내용을 분석해 고객별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의 사드 보복 등 불확실한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혁신적 기술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통해 백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새로 밝힌 기업이 있다. 바로 효성(대표이사 회장 조현준)이 그 주인공.

효성은 원천기술 확보에 대한 집념, 적극적인 기술 투자 등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신재생 에너지와 신소재 등 신규 사업 육성에 경영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지속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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