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르포

테마가 튀어야 카페가 산다?

  • 글: 김진수 기자 사진: 최문갑 기자

테마가 튀어야 카페가 산다?

1/2
  • ‘차 마시는 만남의 장소’란 카페의 정의는 이젠 고전(古典).
  • 고객 취향의 다변화는 ‘주특기’가 없으면 카페 구실조차 못하는 대를 낳았다. 공연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공간인가 하면 온라인 동호회원들의 아지트로도 변신한다. 시류에 발맞춘 카페의 이런 변태(變態)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러다간 추억속의 옛 찻집이 되레 또 하나의 테마카페로 등장하지나 않을까.
테마가 튀어야 카페가 산다?

점(占)을 볼 수 있는 점 까페

1/2
이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목록 닫기

테마가 튀어야 카페가 산다?

댓글 창 닫기

2017/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