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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르포

아무도 없어 더욱 고귀한 ‘순수의 땅’

오지 중에 오지 티베트 무인구(無人區)

  • 글/사진: 박철암 (탐험가·경희대 명예교수)

아무도 없어 더욱 고귀한 ‘순수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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