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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남도의 금강산’ 월출산

  • 사진 · 글 지호영 기자 | f3young@donga.com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황금 들녘 사이로 우뚝 솟은 바위산. 전남 영암군 영암읍과 강진군 성전면 경계에 자리한 월출산(月出山, 809m)은 거대한 수석(水石) 전시장 같다. 천황사 코스를 둘러본다.
기암괴석 벗 삼아 오르고 또 오르니 달 뜨는 밤, 시심(詩心)도 달뜬다.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들녘 굽어보며 건너는 구름다리.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육형제봉.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전망 데크에서 늦가을 정취에 빠져든다.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천황봉의 마지막 관문인 통천문.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천황봉 정상.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달 기운 깃든 월출산의 밤.

하늘과 바람과 달과 詩 들녘

영암 중원식당(061-473-6700)의 육낙탕탕이.

등산 코스천황탐방소- 바람폭포 - 천황봉 - 구름다리-천황탐방소
소요시간 : 약 5시간
난이도 : 가파른 계단이 많아 어려운 편




신동아 2016년 12월 호

사진 · 글 지호영 기자 | 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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