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포커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따뜻한 남쪽 청와대’ 청·남·대

  •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란 뜻을 지닌 청남대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 대청호반에 지어졌다. 대통령 전용 별장이라 베일에 가려졌던 이곳은 노무현 정부 때인 2003년 4월 18일 일반에 개방됐다. 194만4843㎡(약 56만 평) 대지에 본관과 골프장, 그늘집, 양어장, 오각정, 초가정, 헬기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사계절 아름다운 청남대 가로수길.
청주느림보마라톤 동호회원들이 아침 공기를 가르며 달린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봄이 깊어갈수록 더 진한 향을 풍기는 메타세쿼이아 숲.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역대 대통령 10명의 동상과 소공원, 그들의 이름을 딴 길이 곳곳에 있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하늘에서 본 청남대. 11만6000그루의 나무와 35만여 본의 야생화가 어우러진 봄 풍경이 아름답다.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지어진 본관. 1층엔 회의실과 접견실, 식당, 손님실이 있고 2층은 대통령 가족의 전용 공간으로 쓰였다.

신동아 2016년 6월 호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목록 닫기

권력은 가도 봄날은 온다

댓글 창 닫기

2018/1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