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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고원 태백

풍경은 그대로 그림이 되고

  •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홍중식 기자 | free7402@donga.com

청정 고원 태백

해발 700m가 넘는 고원지대에 자리한 강원 태백시는 여름에도 선선해 이국적인 풍경을 펼쳐낸다. 3, 4월에 피는 유채꽃도 이곳에선 6월까지 생생하다. 탄광촌 이미지는 옛 기억 너머로 사라진 지 오래. 답답한 일상의 도심을 벗어나고 싶다면 청정 공기를 뿜어내는 고원의 숲에 깃들여 보자.

청정 고원 태백

노란 유채꽃밭 위에서 촬영하는 드론을 향해 손을 흔드는 관광객들.

청정 고원 태백

태백산도립공원 앞에 펼쳐진 유채꽃 향연.

청정 고원 태백

◀ 추전역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해발 855m)에 자리한 기차역이다. ▶ 꿀 사냥하러 유채꽃에 날아든 나비.

청정 고원 태백

한강 발원지 검룡소.

청정 고원 태백

유채꽃 따 먹는 소녀들.

청정 고원 태백

매봉산 풍력발전단지(해발 1303m).

청정 고원 태백

동화 속 그림 같은 저녁 무렵 유채꽃밭.

신동아 2016년 7월 호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홍중식 기자 | free740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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