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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항

  • 글·사진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강양항

강양항

해무가 자욱한 강양항의 일출 풍경.

울산 울주군 강양항의 일출은 자욱한 물안개와 함께 시작된다. 바다를 뒤덮은 해무(海霧) 사이로 말간 해가 떠오르면, 수평선 멀리서 귀항하는 멸치잡이 어선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만선을 알리는 갈매기떼의 군무가 새벽을 밝힌 어부들의 노동을 격려하는 듯 힘차다.

강양항
1 이른 아침 강양항은 갓 잡은 멸치를 데치는 어부들의 작업으로 분주하다.

2 새벽 조업을 마친 뒤 다음날 출항을 위해 그물을 정리하는 어부들.

3 데친 멸치는 해풍에 바싹 말려 판매한다. 건조 중인 멸치.

강양항
1 해무를 헤치고 바다로 나아가는 어선들의 희망찬 모습.

2 멸치잡이 배의 귀항을 기다리며 모여 있는 강양항 갈매기들.

3 신선한 멸치를 골라내는 항구의 아침 풍경.

4 어부의 소박한 웃음에서 만선의 기쁨이 드러난다.

강양항

매일 아침 강양항은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붐빈다.

신동아 2010년 1월 호

글·사진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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