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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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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원전 1호기가 완공돼(1978년) 가동을 시작한 지 32년. 지난해 말 중동의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들려온 46조원 규모의 원전 수출 소식은 한국 원전 역사상 최고의 쾌거였다. 이를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건설-운영 기술은 차세대 수출산업의 주력으로 부상했다. 2030년까지 원전 80기를 수출하고 세계 신규 원전시장의 20%를 차지하겠다는 희망찬 포부를 가진 한수원의 꿈이 현실로 무르익어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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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한수원의 신고리 원전 1,2호기 현장에서 맞이한 동해안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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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수원이 운영 중인 울진 원전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임시 저장고. 여러 겹의 안전장치로 방사능이 외부에 누출될 위험이 없다고 한다.

2 전망대에서 본 울진 원전 전경.

3 한수원의 원전 교육훈련센터. 원전의 두뇌에 해당하는 중앙제어실과 똑같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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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자로 전문가들이 정밀 계측기로 오차를 찾아내고 있다.

2 두산중공업은 독자적인 터빈과 증기발생기 제작기술을 갖고 있다.

3 원자로 생산라인. UAE에 수출하는 원자로와 같은 모델이다.

4 신고리 원전 건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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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내부 구조물을 정밀하게 맞추어 미세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

신동아 2010년 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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