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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의 살맛나는 경제

청년일자리 문제의 실마리…대·중소기업 소득 격차 10 : 7로 좁히는 것부터

  • | 김용기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ykimatajou@gmail.com

청년일자리 문제의 실마리…대·중소기업 소득 격차 10 : 7로 좁히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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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29세 청년 고용률 70%에 못 미쳐
    ● 취업했어도 태반이 월급 250만 원에 못 미쳐
    ●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해소 없이 청년 일자리 해결 어려워
    ● 정부의 재정 여력 십분 활용해야
청년일자리 문제의 실마리…대·중소기업 소득 격차 10 : 7로 좁히는 것부터
청년 일자리 상황이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이 문제의 해결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고 있음에도 20~29세 청년 645만 6000명 중 취업자는 368만 9000명으로 고용률이 57.1%에 불과하다(2017년 12월 기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핵심 구직 연령이라 할 25~29세 청년 346만 5000명의 고용률도 68.2%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5%포인트 떨어졌다. 

청년 전체(15~29세) 실업률은 9.9%로 사상 최고 수준이고, 일종의 ‘체감 실업률’을 나타내는 고용보조지표3은 무려 21.7%다. 고용보조지표3은 공식 실업자에,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와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모두 고려한 지표다. 노동의 저활용 상황을 나타낸다.


TIP
고용보조지표3 계산식
실업자+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잠재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인구+잠재경제활동인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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