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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 만한 공연

연극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外

  • 정리 _ 김지영 기자

연극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外

연극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올해로 배우 인생 50주년을 맞은 손숙의 자서전 같은 창작 공연. 손숙의 삶을 모티프로 해서 3년간의 준비 끝에 세상에 나온 이 작품은 50년간 연극을 해온 여배우가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인생의 빛과 그림자를 돌아보게 한다. 손숙 외에도 김원해, 신은경 등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일시/ 7월 28일까지 오후 3시 또는 6시(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자유소극장 ●가격/ 전석 5만 원 ●문의/ 02-3272-2334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낮에는 한량으로, 밤에는 정의를 구현하는 영웅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영국 귀족 이야기. 헝가리 출신의 영국 소설가 바로네스 오르치의 고전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1997년 초연 후 18개국 무대에 올라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주인공 스칼렛 핌퍼넬은 박건형, 박광현, 한지상이 번갈아 연기한다. 그의 용감한 아내 마그리트 역은 바다와 김선영이 맡는다. ●일시/9월 8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30분, 일요일·공휴일 오후 2시, 6시 30분 ●장소/ LG아트센터 ●가격/ 5만~13만 원 ●문의/ 1577-3363

국립국악관현악단·한영애·양방언의 ‘조율’

원일이 이끄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한국적 솔(soul) 가수 한영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이 함께 꾸미는 환상적인 어울림 공연. 한영애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만나 ‘봄날은 간다’‘이어도’ 등으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감성을 선보인다. 양방언과 원일은 ‘천년학’ ‘상도’‘황진이’ ‘꽃잎’ 등의 영화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해 관객을 찾는다. ● 일시/ 7월 26일 오후 8시, 28일 오후 5시 ●장소/ 국립극장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가격/ 전석 3만 원 ●문의/ 02-2280-4114~6

2013 시크릿 가든 내한공연

노르웨이 출신의 크로스오버 듀오 시크릿 가든이 2010년 이후 3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녹턴(Nocturn)’을 비롯해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등 수많은 곡이 국내 드라마와 광고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우리나라 음악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2011년 발표한 앨범 ‘윈터 포엠(Winter Poem)’수록곡과 그간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일시/ 8월 28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3만3000~14만3000원 ●문의/ 02-720-3933

연극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外

신동아 2013년 8월 호

정리 _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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