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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전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外

  • 정리 _ 김지영 기자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外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48년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에게 퓰리처상과 뉴욕극비평가상을 안긴 작품. 1947년 발표되자마자 욕망과 허영의 화신 블랑쉬는 수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매혹적이지만 위험한 여자의 대명사가 됐다. 비비언 리, 제시카 랭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가 도전한 블랑쉬 역은 배우 김소희가 맡는다. 김소희는 지난해 대학로 공연에서 “최고의 블랑쉬”라는 평가를 받았다. ● 일시/ 9월 1일까지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공휴일 오후 3시, 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명동예술극장 ●가격/ 2만~5만 원 ●문의/ 1644-2003

뮤지컬 ‘시카고’

불륜을 저지른 남편과 여동생을 죽인 보드빌 배우 벨마 켈리, 바람난 정부를 살해한 나이트클럽 코러스 싱어이자 정비공의 아내인 록시 하트. 인기와 명성을 좇는 두 여죄수가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펼치는 욕망의 이야기를 담았다. 벨마는 인순이와 최정원, 록시는 이하늬와 오진영이 번갈아 맡는다. ●일시/ 8월 31일까지 화·목·금요일 오후 8시, 수요일 오후 3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 30분, 일요일 오후 2시, 6시 30분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가격/ 전석 4만~12만 원 ●문의/ 02-577-1987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展

19세기 말~20세기 초 유럽에서 유행한 아르누보 양식의 거장 알폰스 무하(1860~1939)의 회화, 판화, 사진, 소품 등 235점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회고전. 파리의 보헤미안, ‘무하 스타일’의 창시자, 코스모폴리탄, 신비주의자, 애국자와 예술적 철학가 등 여섯 가지 측면에서 무하를 조명한다. 조국 체코를 향한 애정과 유토피아적 이상을 엿볼 수 있다. ●일시/ 9월 22일까지 오전 11시~오후 8시(매달 마지막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가격/ 8000~1만2000원 ●문의/ 1666-2775

라바와 함께하는 3D 곤충체험전

3차원(3D) 입체 전시 기법을 적용해 생동감 넘치는 곤충의 세계가 펼쳐진다. 40여 개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3D 파노라마’를 비롯해 거미줄 뽑기와 매달리기, 페달을 이용한 반딧불이 점등 등을 즐기는 ‘3D 곤충 체험존’, 다양한 곤충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곤충 체험장’ 등 6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곤충액자 만들기, 표본교실 등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일시/ 9월 1일까지 ●장소/ 일산킨텍스 제1전시관 2A홀 ●가격/ 1만3000원(입장 시 제공되는 3D 안경 포함) ●문의/ 1899-3948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外

신동아 2013년 9월 호

정리 _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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