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지상전시

가장 자연다운 자연

안셀 아담스 사진전

가장 자연다운 자연

자연을 가장 자연답게 표현한 풍경사진 대가는 딸에게 어떤 사진을 물려줬을까.

격랑의 서부 개발시대, 요세미티와 그랜드캐니언을 지켜내려고 악보 대신 카메라를 든 피아니스트 안셀 아담스(1902~1984). 환경보호단체 시에라클럽 감시원으로 활동하며 자연을 담은 그의 사진 72점이 한국에 왔다. 생전 가장 좋아하던 작품들을 골라 딸에게 선물한 클래식 시리즈.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방에 걸린 ‘시에라네바다의 겨울 일출’과 세계에서 가장 비싼 ‘헤르난데스산의 월출’은 사진 속 빛과 바람이 인화지를 뚫고 나와 보는 이를 감싸는 듯하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그를 ‘국가의 천연기념물’이라 일컬었다. 아담스의 제자 알란 로스, 밥 콜브레너, 테드 올랜드의 사진 152점도 함께 볼 수 있다.

8월 20일~10월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가장 자연다운 자연
가장 자연다운 자연
가장 자연다운 자연
가장 자연다운 자연
가장 자연다운 자연

신동아 2015년 10월 호

목록 닫기

가장 자연다운 자연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