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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20대 국회 특별기획전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자기네 국기를 모방해 만들라는 청나라의 압력을 뿌리치고 고종이 직접 청색과 적색으로 태극원을 그리고 네 귀퉁이에 동서남북을 의미하는 괘를 배치한 것이 태극기의 시초다.
박영효가 일본 수신사로 가던 배 안에서 창안했다는 게 정설로 통했지만, 당시 기사가 발굴되면서 이러한 유래가 알려졌다. ‘조선국기’로 부르다 1919년 3·1운동 때 일본인이 눈치챌까 봐 ‘태극문양기’라 불렀고, 이것이 대한민국 국기의 명칭으로 자리 잡았다.  
동아일보와 동포사랑전국연합회가 주최한 제20대 국회 특별기획전 ‘국민대화합!
내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가 8월 8~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8월 8일 국회에서 열린 태극기특별전 개막식.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한일강제합병 후 대한제국 국기의 태극 문양을 일장기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으로 변형했다.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1883년 3월 6일 고종이 반포한 조선국기. 고종은 “국기를 널리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광복 직후 행진하는 부산 시민들.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각종 태극와당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1950년 태극기를 들고 한국군을 환영하는 수원시민들.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1896년 독립문 기공식장에 걸린 조선국기.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1907년 순종황제 즉위식을 축하하기 위해 종로거리에 계양한 대한제국 국기.

가슴에 품은 뜨거운 태극기

1900년 서울 사직동 황학정에서 열린 활쏘기 경연장에 대형 대한제국 국기를 걸어 품격을 높였다.

신동아 2016년 9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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