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지/상/전/시

생명의 땅 DMZ

김녕만 사진전

생명의 땅 DMZ

1953년 정전협정으로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리면서 생긴 DMZ(demilitarized zone, 비무장지대).
이 비극의 땅은 지난 63년 동안 잔혹한 전쟁의 상흔을 지워내고 꽃을 피웠다.
1980년대 초 동아일보 판문점 출입기자로 분단 현장을 카메라에 담은 김녕만은
이제 DMZ의 하늘과 땅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을 52점의 사진에 담았다.
대지의 경이로운 복원력은 동강 난 한반도도 복원할 수 있을까.


9월 22일부터 1년간, 경기 파주 임진각 내 DMZ 생태관광지원센터




생명의 땅 DMZ

승리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비무장지대. 황톳빛 북방한계선이 보인다.

생명의 땅 DMZ

임진강 주변 철조망을 타고 활짝 피어난 능소화.

생명의 땅 DMZ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된 독수리가 비무장지대를 지나 남쪽으로 날아오고 있다.

생명의 땅 DMZ

강화도 민간인통제선 안의 숲 속에서 고라니 한 마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생명의 땅 DMZ

1993년 도라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 그 너머로 초라한 북한 마을이 보인다.

생명의 땅 DMZ

임진각 전망대. 북한을 더 가깝게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생명의 땅 DMZ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DMZ평화음악회.

신동아 2016년 11월 호

목록 닫기

생명의 땅 DMZ

댓글 창 닫기

2018/11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