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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 │‘녹색관광 100배 즐기기’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소수서원에서 부석사까지

  • 기획·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말해주듯 영주는 우리나라 불교와 유교 문화의 정수가 담긴 고장이다. 소풍 가서 ‘보물찾기’ 놀이를 할 때처럼 영주 이곳저곳을 돌며 국보와 보물급 문화재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디 그뿐인가.

청량한 계곡 물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녹음 우거진 소백산 자락길을 걷다보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한국 전통문화의 혼이 담긴 문화재를 품고 있는 영주는 녹색성장 시대의 도래를 예견한 선조들이 일찌감치 점찍어둔 국보급 고장이 아닐런가 싶다.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소백산 자락길마다  전통문화 숨결 담뿍 담긴, 영주
1 초암사에서 비로사로 향하는 어귀에는 죽계구곡이 있다.

2 국내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3 국보 17호 부석사 석등과 국보 18호 무량수전.

4 소백산 연화봉 인근의 자연 생태 탐방로.

5 영주 곳곳에 산재한 선비의 집을 그대로 본떠 한 곳에 재현해놓은 선비촌.

신동아 2010년 8월 호

기획·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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