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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신부전증 환자 돕는 모임 ‘나눔회’

“의사, 간호사, 복지단체가 모두 한마음”

  • 사진·정경택

신부전증 환자 돕는 모임 ‘나눔회’

신부전증 환자 돕는 모임 ‘나눔회’
우리는 나이, 출신지역, 학교, 직업 모두 제각각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직업상 아픈 사람들을 늘 곁에 두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우리는 신부전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 노동력의 상당부분을 상실해 경제적으로 빈한한 이들 환자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야겠다는 생각에서 신장장애인협회와 함께 2003년 12월 ‘나눔회’를 만들었다. 회원들은 신부전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글·유환국)

◆사진 왼쪽부터 조의상(신장장애인협회 사무국장), 신연정(간호사), 김보라미(간호사), 정정임(새생명인공신장실 부산지부 상담실장), 이은영(간호사), 심은영(간호사), 정문갑(새생명인공신장실 본부장), 박성수(신장장애인협회 의정부 협회장), 류경희(지체장애인 및 노약자 무료 재활센터 ‘섬김의 집’ 원장), 박신영(신장장애인협회 계장), 유환국(병원장·의사)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donga.com)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4년 10월 호

사진·정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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