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우리는 친구

사주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명리회’

“왜 그러고 사세요… 팔자나 한번 고쳐보자구요”

  • 사진: 지재만

사주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명리회’

사주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명리회’
사람이 태어난 생년월일이 사주가 되고, 여기에 천간과 지지가 더해져 팔자가 된다. 명리학은 사주와 팔자로 미래를 예측, 사람들로 하여금 질병과 실패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도움을 준다. 우리는 각기 다른 삶 속에서 명리학 연구에 정진하다 만나게 됐으며 반복되는 검증을 거쳐 명리학이 과학이라고 믿고 있다. (글·김태균)

◆사진 왼쪽부터 이장한(한양대 의과대 연구교수·심리학박사·명리학 2년 연구), 이시송(역술인·공주대 역리학과 대학원생), 최영지(한의학 강사·공주대 역리학과 대학원생), 김태균(수원과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정치학박사·현대명리학개론 저자), 박영구(건축회사 경영·도교 20년 연구)

※‘우리는 친구’ 란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본인 또는 주변의 모임이 있으면 허만섭 기자(02-361-0948, mshue@donga.com)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아 2005년 1월 호

사진: 지재만
목록 닫기

사주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명리회’

댓글 창 닫기

2018/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