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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학술정보 제공업계 친목 모임 ‘온누리’

“한국 대학생들이 문명의 흐름을 가장 빨리 접하는 그날까지…”

  • 글·박형필 / 사진·정경택

해외 학술정보 제공업계 친목 모임 ‘온누리’

해외 학술정보 제공업계 친목 모임 ‘온누리’
우리 모임은 해외 학술정보 제공업계 인사들로 이루어졌다. 한마디로 전세계의 최신 학문동향을 가장 빨리 접하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해외에서 새로운 학술논문이 발표되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받아 이를 국내 대학 도서관 등에 공급해 PC를 통해 볼 수 있게 해준다. 한국 대학생들이 저작권 침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인류 문명의 흐름을 가장 빨리 접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계속 노력할 것이다.

사진 왼쪽부터 (주)오쿠라 이찬회 지사장, Springer 한국지사 박재범 지사장, (주)신원데이터넷 남연정 대리, CSA 한국지사 박민순 지사장, (주)아이티아이 박영도 대표, (주)지오네트에프원 박형필 대표, ProQuest 한국지사 김정현 지사장, (주)지디아이 한명구 대표

신동아 2005년 9월 호

글·박형필 / 사진·정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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