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카메라 스케치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갯내음 바닷바람에 안겨 맛이 익어가는 소리

  • 글/사진· 조영철 기자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2/2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겨우내 활기가 넘치는 구룡포항(港).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예전에는 통으로 말렸지만 요즘에는 먹기 편하게 배를 따서 내장과 뼈를 추려낸 ‘배지기’가 많다.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꽁치를 통째로 말리는 ‘통마리’는 ‘배지기’에 비해 건조기간이 길다. 먹으려면 손질이 까다롭지만 ‘제대로 된 과메기 맛’이라는 평.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파래가 많이 섞인 김에 생미역과 골파를 얹거나, 초겨울 배추잎에 매운 고추와 마늘을 얹어 초장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과메기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겨울마다 돌아오는 과메기 특수(特需)는 구룡포 일대 어촌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동아 2006년 2월호

2/2
글/사진· 조영철 기자
목록 닫기

제철 만난 구룡포 과메기 덕장

댓글 창 닫기

2020/02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