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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골프장 탐방 & 한설희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 글│조성식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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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희 프로의 스텝 바이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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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설 희 프 로

● 2002년 KLPGA 정회원.

● J골프 라이브레슨70 진행자, MBC 골프 해설위원.







▼ 그린 주변 맨땅에서의 어프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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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이 추워지면 그린 주변 곳곳에 맨땅이 드러난다. 맨땅에서는 뒤땅이나 토핑(topping)이 많이 난다.

2 맨땅에서 어프로치할 때는 샷을 하기 전에 여러 가지를 계산해야 한다. 핀까지의 거리, 공이 그린에 올라가 떨어져야 하는 지점까지의 거리, 런(run)이 발생하는 지점과 핀까지의 거리 등을 감안해 클럽을 선택해야 한다. 핀이 가까이 있을 때에는 런이 적은 52。나 56。 웨지를 사용한다. 거리가 멀면 PW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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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할 때 체중은 왼쪽 7, 오른쪽 3으로 배분한다. 머리의 중심축을 고정한 상태에서 골반을 왼쪽으로 튼다. 클럽은 1~2인치 짧게 잡고 공은 오른발 앞에 놓는다. 샷이 끝날 때까지 7대 3의 체중 배분이 유지돼야 한다. 샷을 할 때 체중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뒤땅이나 토핑이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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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 어프로치 샷은 팔로 스로(follow throw)를 생략하는 느낌으로 해야 공을 그린에 정확히 올릴 수 있다. 다운스윙을 할 때 디벗(divot)을 낼 정도로 강하게 임팩트(impact)를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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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조성식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mairso2@donga.com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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