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함께하는 평창동계올림픽

KOREAN AIR (항공부문) | 글로벌 항공사다운 전방위적 지원

  • 김진수 기자| jockey@donga.com

KOREAN AIR (항공부문) | 글로벌 항공사다운 전방위적 지원

2/2

장비 수송에서 전문 인력 지원까지

대한항공은 스노 트랙 수송 이후에도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기 인젝션 바(Injection Bar·활강코스 제설 및 눈사태 방지용 장비)와 스타게이트 시스템(Stargate System·무선주파수 송수신 장비) 등 약 3t의 장비 수송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장점을 살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대한항공의 전방위적 지원은 비단 후원금과 무상 수송 등 현물에 그치지 않는다. 현재 한진그룹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 ㈜한진, 한진관광 등 주요 계열사의 우수 인력 45명을 파견 중이다. 이들은 국제 업무, 홍보, 마케팅, 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이자 조직위원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까지 현장을 지키게 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해 말 e메일을 통해 “외롭고 힘들겠지만 서로 돕고, 격려하고, 의지하며 어려움을 이겨내기 바란다. 올림픽이 끝나고 무사히 복귀하는 그날까지 여러분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이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이 국위 선양과 국민 화합의 장(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 여자 실업탁구단,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적극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신동아 2017년 7월호

2/2
김진수 기자| jockey@donga.com
목록 닫기

KOREAN AIR (항공부문) | 글로벌 항공사다운 전방위적 지원

댓글 창 닫기

2019/10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