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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남3구·마용성 고가 주택의 주인들

  • 강부경 기자 bk0928@donga.com 박세준 기자

[카드뉴스] 강남3구·마용성 고가 주택의 주인들

6·17 및 7·10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 거의 모든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됐는데요. 9억 원 이하 주택의 경우 투기과열지구는 집값의 40%, 조정대상지역은 50%만 대출이 됩니다. 자금력이 부족한 세대의 주거 사다리를 정부와 여당이 걷어차고 있다는 불만이 불거지는 이유입니다. 비판의 눈초리는 특히 여당으로 쏠립니다. 여당 의원 중 다주택자와 서울 지역 고가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집계에 따르면 176명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 41명이 다주택자인데요. 다주택자가 아니더라도 고가 주택을 쥐고 있는 의원이 많습니다. 서울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강남 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와 마용성(마포구, 용산구, 성동구)에 주택을 소유한 민주당 의원이 32명에 달합니다.



신동아 2020년 8월호

강부경 기자 bk0928@donga.com 박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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