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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탄생 1만1000일에 ‘영웅시대’가 선물한 ‘찬란한 영광’

[김지영의 트롯토피아 24]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가수 임영웅 탄생 1만1000일에 ‘영웅시대’가 선물한 ‘찬란한 영광’

  • ● 7월 27일 7974만8929표로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 7월 26일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비 3000만 뷰 돌파
국내 최대 규모 팬덤 ‘영웅시대’의 지지와 응원을 받는 임영웅. [사진 출처=임영웅 인스타그램]

국내 최대 규모 팬덤 ‘영웅시대’의 지지와 응원을 받는 임영웅. [사진 출처=임영웅 인스타그램]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가 7월 27일 또 한 번 화력을 자랑했다. 임영웅 탄생 1만1000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플랫폼 ‘최애돌 셀럽’에서 이날 하루 동안 7974만8929표를 투표해 ‘최애’ 가수 임영웅에게 기부요정 타이틀을 선물한 것이다.

영웅시대는 최애돌 셀럽 내 임영웅 커뮤니티를 비롯해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영웅을 알게 된 건 내 삶의 희망” “명품보이스 우리 가수님 11000일 축하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올려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임영웅은 7월 26일 그의 대표곡 가운데 하나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000만 뷰를 돌파하는 경사를 맞았다. 3월 9일 발매된 이 노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로트곡으로는 드물게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7월 27일 ‘최애돌셀럽’ 제4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사진 제공=최애돌셀럽]

임영웅은 7월 27일 ‘최애돌셀럽’ 제4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사진 제공=최애돌셀럽]

임영웅은 최애돌 셀럽에서 총 14회 기부가 진행돼 누적 기부금액이 700만 원에 이른다. 최애돌 셀럽은 사회복지단체인 ‘밀알복지재단’에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하게 된다. 이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 지원에 쓰인다.

한편,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30일간의 투표 결과를 반영해 종합 누적 점수를 집계하고 상위 1~3위에게 기부천사 자격을 부여한다. 또한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얻으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한다. 기부요정, 기부천사 이름으로 진행되는 기부는 ‘덤’이다.





신동아 2021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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