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검색어

최근 검색어
내역이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 매거진동아
  • 여성동아
  • 주간동아
  • 동아일보
  • 스포츠동아
  • 채널A

님

내 콘텐츠

  • 내 구독 기자 내 구독 연재
로그아웃

신동아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라이프
  • 정보과학
  • 스포츠
  • 피플
  • 칼럼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라이프
  • 정보과학
  • 스포츠
  • 피플
  • 칼럼
  • 전체기사
  • 연재
  • 기사제보
  • 최신호 목차
  • 구독신청
  • 라이브러리
  • 광고안내
  • 기자페이지
  • 실패한 듯한 은퇴와 현명한 은퇴<br> 가르는 세 가지

    실패한 듯한 은퇴와 현명한 은퇴
    가르는 세 가지

    [4050 은퇴플랜] 돈의 흐름, 관계의 씨앗, 자신의 역량 홍보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 ‘선관위 특검’ 뛰어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선거관리위원회는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상자다. 열어보면 엄청난 비리가 터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그동안 선관위는 국민을 ‘입틀막’ 하는 방식으로 사태를 해결해 왔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최진렬 기자

  • [황승경의 Into The Arte] 영화 ‘나의 왼발’ 바닥에 쓰인 ‘MOTHER’…

    가장 느린 발끝으로, 가장 깊은 삶을 쓰다

    사람은 늘 같은 속도로 자라지 않는다. 누군가는 빨리 세상과 호흡을 맞추고, 누군가는 더디게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나의 왼발’은 그 느린 시간을 끝까지 지켜보는 영화다. 이 작품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극복의 서사가 아니다. …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 조국 사태 공분한 2030, 다시 ‘공정’의 횃불 들다
    [정밀추적┃6‧3 참정권 침해 사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드러난 선관위의 기괴한 선거 사무

    조국 사태 공분한 2030, 다시 ‘공정’의 횃불 들다

    2030세대가 분노하고 있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상징’으로 떠오른 서울 송파구 잠실 7동 제2투표소로 몰려갔고, 6월 3일 이후에도 송파구 개표장인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 앞에서도 집회를 이어갔다. 여기에는 집회를 이끄는 특정 집단도 존재하지 않았다. 분노한 개개인이 모여 만들어진 자발적 집회였다는 뜻이다. 이 부분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이런 집회의 성격은 과거 탄핵 찬성 혹은 반대 집회나 시위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가기구독
  • [현장 영상]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집회 닷새째
  • 5070세대가 지금 당장 해야 할 근력 운동 | 류현진 트레이너 출신 김병곤 박사의 ‘지속 가능 운동법’ 2탄
  • 3명 사망, 3명 부상…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상판 붕괴

정치

  •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

    구자홍 기자

  •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피”…보유세 인상 예고

    구자홍 기자

  • 양이원영 한수원 이사 선임? 보신탕집 사장이 애견협회 회장 되는 꼴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경제

  • “지수 아닌 흐름 봐야…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온다”

    “지수 아닌 흐름 봐야…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온다”

    김건희 객원기자

  • 자본 패권 흐름 뒤엔 유대인 있었다[‘돈’으로 본 세계사]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경제학 박사

  • 기업은 젊어지는데 중장년은 어디로 가는가

    임정우 피플스카우트 대표 컨설턴트

사회

  •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 안전 위한 필수 과제다”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 안전 위한 필수 과제다”

    구자홍 기자

  • “사관학교 통합보다 군 상부 구조 개편 선결돼야”

    최창근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 위원

  • “AI가 이성을 대신할 때, 인간은 영성으로 간다”

    허문명 기자

문화&라이프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배 아프다면 췌장염 의심해 봐야”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배 아프다면 췌장염 의심해 봐야”

    이진수 기자

  • ‘통합된 북미’ 외치던 2026 월드컵은 어쩌다 ‘분열의 월드컵’이 됐나

    정기웅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연구센터 교수

  • 난임 원인? “너무 잘 먹어서”…단순한 밥상에 해법 있다

    이경호 마마파파&베이비산부인과의원 원장

국제

  • 한국SG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탄생 155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한국SG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탄생 155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김지영 기자

  • G2 협력은 끝, 명확해진 ‘경제 전쟁’ 시대…미중 정상회담의 함의

    주재우 경희대 교수

  • 러시아 덕에 ‘전쟁 특수’ 만끽하는 북한

    채인택 국제저널리스트

피플

  • “세무는 숫자 아닌 시스템…세금부터 구조까지 다시 설계하라” 

    “세무는 숫자 아닌 시스템…세금부터 구조까지 다시 설계하라” 

    김건희 객원기자

  • [영상] 김다현 “언제나 내 편인 ‘얼씨구다현’과 함께 붉은 말처럼 달리렵니다”

    김지영 기자

  •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박세준 기자

연재

  • 최신 업데이트
  • 내 구독 연재
  • 통치 18년, 삶 던져 나라 세운 혁명가 박정희

    누가 위대한 지도자인가

    통치 18년, 삶 던져 나라 세운 혁명가 박정희

  • 메타의 유산, 블록체인 시장을 뒤흔들다

    암호화폐 바로알기

    메타의 유산, 블록체인 시장을 뒤흔들다

  • [영상]“30대 이후 몸은 본인 책임…잘못된 만 보보다 ‘제대로’ 천 보가 보약”

    명사 건강학

    [영상]“30대 이후 몸은 본인 책임…잘못된 만 보보다 ‘제대로’ 천 보가 보약”

  • 양극화와 불평등 해법, 존 롤스 ‘정의론’에서 찾다

    이달의 추천도서

    양극화와 불평등 해법, 존 롤스 ‘정의론’에서 찾다

  • 모차르트에게 영감 준 바흐의 막내아들, 그의 성공 비결

    음악으로 보는 세상

    모차르트에게 영감 준 바흐의 막내아들, 그의 성공 비결

기자페이지

  • 전체 기자
  • 내 구독 기자
  •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
    구자홍

    구자홍 기자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

  • 주진우 “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최진렬

    최진렬 기자

    주진우 “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 한국SG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탄생 155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김지영

    김지영 기자

    한국SG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탄생 155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 아버지 승부사 기질 물려받은 김동선, ‘홀로서기’ 도전
    박세준

    박세준 기자

    아버지 승부사 기질 물려받은 김동선, ‘홀로서기’ 도전

  • “증시만 호황인 건 비정상, 실물경제도 같이 살아야 선진국형”
    정혜연

    정혜연 차장

    “증시만 호황인 건 비정상, 실물경제도 같이 살아야 선진국형”

  • “‘노란봉투법’ 현장 혼란? 필요하면 별도 의제화”
    김진수

    김진수 기자

    “‘노란봉투법’ 현장 혼란? 필요하면 별도 의제화”

  • “손흥민·BTS를 수능시험으로 평가할 수 있나”
    배수강

    배수강 편집장

    “손흥민·BTS를 수능시험으로 평가할 수 있나”

  • banner_0
  • banner_1
  • banner_2
  • 1주진우 “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 2“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배 아프다면 췌장염 의심해 봐야”

  • 3“지수 아닌 흐름 봐야…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온다”

  • 4‘통합된 북미’ 외치던 2026 월드컵은 어쩌다 ‘분열의 월드컵’이 됐나

  • 5기업은 젊어지는데 중장년은 어디로 가는가

  • 6시그너처 전술 없는 감독이 가장 많이 우승했다

  • 7난임 원인? “너무 잘 먹어서”…단순한 밥상에 해법 있다

  • 8자본 패권 흐름 뒤엔 유대인 있었다[‘돈’으로 본 세계사] 

  • 9한국SGI,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탄생 155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 10조국 사태 공분한 2030, 다시 ‘공정’의 횃불 들다

  • 실패한 듯한 은퇴와 현명한 은퇴 가르는 세 가지

  • 조국 사태 공분한 2030, 다시 ‘공정’의 횃불 들다

  • 가장 느린 발끝으로, 가장 깊은 삶을 쓰다

  • 주진우 “선관위는 한 번도 열지 않은 상자, 비리 터져 나올 것”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배 아프다면 췌장염 의심해 봐야”

  • ‘통합된 북미’ 외치던 2026 월드컵은 어쩌다 ‘분열의 월드컵’이 됐나

  • “지수 아닌 흐름 봐야…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온다”

  • 난임 원인? “너무 잘 먹어서”…단순한 밥상에 해법 있다

  •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 안전 위한 필수 과제다”

  • 자본 패권 흐름 뒤엔 유대인 있었다[‘돈’으로 본 세계사]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라이프
  • 정보과학
  • 스포츠
  • 피플
  • 칼럼
  • 전체기사
  • 연재
  • 기사제보
  • 최신호 목차
  • 구독신청
  • 라이브러리
  • 광고안내
  • 기자페이지

동아닷컴

  • 회사소개 광고 (인터넷, 전광판) 제휴안내 고객센터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구민회)
  •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Tel: 02-360-0400 등록번호: 서울아00741 발행일자: 1996.06.18 등록일자: 2009.01.16 발행·편집인: 신석호
  • Copyright by dong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