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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인권 보장 마지노선,<br>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 사수하라

    국민 인권 보장 마지노선,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 사수하라

    [집중 분석] ‘장윤기 사건’이 경고하는 형사사법 체계의 공백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박형빈 서울교대 교수 인터뷰

    “생각하기 전 AI부터 켜는 아이들, 사고 과정 자체가 바뀌는 중”

    한때 ‘82년생 김지영’이 우리 사회를 설명하는 키워드였다. 이제는 그 세대가 낳은 아이들, ‘2012년생 김서연’이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을 함께 경험한 첫 세대는 무엇을 배우고, 누구와 대화하며, 어떻게 생각할까. 숙제가 막히면 AI에 묻고, 고민이 생기면 챗봇과 대화한다. 친구와 놀고, 영상을 만들고, 공부하는 순간마다 인공지능이 함께하는 세대가 자라고 있다. ‘2012년생 김서연’은 특정 개인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하는 오늘의 청소년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신동아’는 AI 네이티브 세대의 일상을 추적해 기술이 청소년의 학습과 관계, 창작 활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봤다. ‘2012년생 김서연’의 하루를 통해 AI가 움직이는 10대의 세계를 들여다본다.<편집자 주>

    구희언 기자

  • [시마당] 속 깊은

    속 깊은 속 깊은. 리는 거리를 나서면서 독백 대사를 연습하고 있었다 아무도 사지 않은 연극표를 상상하면 조금은 불안하다 표에는 리. 라는 이름이 리. 라고 적혀 있다 리는 그것을 이. 라고 부른다 속 깊은 속 깊은. 리는 지루한 연극을 생각한다 연습되지 않은 몸짓이 이어지는 연극을 당신들이 보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나 누구도 리의 말을 이상하게 듣지 않는다 리는 이미 이상하기 때문에 속 깊은. 저기, 그게 무슨 뜻이야? 연습 때 가장 잘하는 배우들이 있듯이 딜런은 속도 깊지 리는 모든 것을 알려줬다 속 means inside it means inner world of yours 깊은 means depth like depth of your heart -how deep? LEE KNOWS EVERYTHING WITHOUT HER 마음의 깊이 생각의 깊이 딜런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그럴 때 리는 그 모습을 재연한다 이때 리의 움직임은 일절 없는데 비어 있는 만큼 짐작될 것이다 딜런은 천연한 눈으로 바라본다 비어 있는 곳에 누군가 들어와 살게 되는 걸까? 속 깊은 리는 이제 성공한 배우 된 것같이 모두의 속을 들여다볼 것만 같다 박수 없이 결과에 도달한 것만 같다

    이정화

  • “숙제 질문, 고민 상담? <br>생성형 AI로 다 해결해요” 
    [기획 | AI 네이티브 ‘2012년생 김서연’] 부모보다 AI 먼저 찾는 알파 세대…중학생 30명의 진짜 일상

    “숙제 질문, 고민 상담?
    생성형 AI로 다 해결해요” 

    한때 ‘82년생 김지영’이 우리 사회를 설명하는 키워드였다. 이제는 그 세대가 낳은 아이들, ‘2012년생 김서연’이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을 함께 경험한 첫 세대는 무엇을 배우고, 누구와 대화하며, 어떻게 생각할까. 숙제가 막히면 AI에 묻고, 고민이 생기면 챗봇과 대화한다. 친구와 놀고, 영상을 만들고, 공부하는 순간마다 AI와 함께하는 세대가 자라고 있다. ‘2012년생 김서연’은 특정 개인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하는 오늘의 청소년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신동아’는 AI 네이티브 세대의 일상을 추적해 기술이 청소년의 학습과 관계, 창작 활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봤다. ‘2012년생 김서연’의 하루를 통해 AI가 움직이는 10대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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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많이 쓰는 아이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I 박형빈 서울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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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작권 전환을 이재명 정부 때 끝낸다?

정치

  • 尹 징역 7년 대법원 확정…8개 사건 중 첫 판단

    尹 징역 7년 대법원 확정…8개 사건 중 첫 판단

    최진렬 기자

  • 북한을 조선이라 불러선 안 되는 다섯 가지 이유 

    양일국 한반도선진화재단 선진통일연구회 부회장

  • 윤석열의 실패, 이재명의 착각…반복되는 오만의 역사

    오정환 정치 칼럼니스트·전 MBC 보도본부장

경제

  • 프랑스가 유럽 최강 못 오른 3가지 이유

    프랑스가 유럽 최강 못 오른 3가지 이유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경제학 박사

  • 반도체 산단 설립 ‘속도전’, 대만 반도체 전략과 정반대!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 ‘누가 지배하는가’ 넘어 ‘어떻게 결정하는가’가 핵심

    이명우 ㈜솔루티드 대표

사회

  • “일본과 수준 차 30년…한국 축구 더 악화할 수도”

    “일본과 수준 차 30년…한국 축구 더 악화할 수도”

    한준 풋볼아시안 발행인

  • ESG로 뭉친 경북…국립경국대, ‘경북형 ESG’ 포럼 연다

    최진렬 기자

  • 국가가 ‘임신율’ 숫자만 봐선 안 되는 이유

    이경호 마마파파&베이비산부인과의원 원장

문화&라이프

  • 불확실한 AI시대 돌파할 7가지 혁신 기회

    불확실한 AI시대 돌파할 7가지 혁신 기회

    한여진 기자

  • 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구자홍 기자

  • 한 해에 딱 한 달만 나오는 ‘비파’를 아시나요 

    글·사진 김민경 맛칼럼니스트

국제

  • 인간적이어서 매혹적인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인간적이어서 매혹적인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권성열 부경대 전기공학과 교수

  • 기대 이하 美 실적 딛고 라면 세계 1위 노린다  

    박세준 기자

  • [지상중계] “군사력 5위 한국군, 전작권 능력 없다는 건 자기비하”

    최진렬 기자

피플

  • “세무는 숫자 아닌 시스템…세금부터 구조까지 다시 설계하라” 

    “세무는 숫자 아닌 시스템…세금부터 구조까지 다시 설계하라” 

    김건희 객원기자

  • [영상] 김다현 “언제나 내 편인 ‘얼씨구다현’과 함께 붉은 말처럼 달리렵니다”

    김지영 기자

  •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박세준 기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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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드득 세안은 금물, 각질 제거할수록 피부장벽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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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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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연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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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강

    배수강 편집장

    “손흥민·BTS를 수능시험으로 평가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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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본과 수준 차 30년…한국 축구 더 악화할 수도”

  • 2왜 유능한 사람일수록 퇴직 후 더 힘들어할까?

  • 3프랑스가 유럽 최강 못 오른 3가지 이유

  • 4한 해에 딱 한 달만 나오는 ‘비파’를 아시나요 

  • 5ESG로 뭉친 경북…국립경국대, ‘경북형 ESG’ 포럼 연다

  • 6상처받은 인간이 자신을 돌아보는 순간

  • 7국가가 ‘임신율’ 숫자만 봐선 안 되는 이유

  • 8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 9노벨이 쓴 복수극과 리오넬 메시 축구화의 공통점

  • 10‘누가 지배하는가’ 넘어 ‘어떻게 결정하는가’가 핵심

  • “숙제 질문, 고민 상담? 생성형 AI로 다 해결해요” 

  • [영상] “생각하기 전 AI부터 켜는 아이들, 사고 과정 자체가 바뀌는 중”

  • 국민 인권 보장 마지노선,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 사수하라

  • [시마당] 속 깊은

  • 불확실한 AI시대 돌파할 7가지 혁신 기회

  • “일본과 수준 차 30년…한국 축구 더 악화할 수도”

  • ESG로 뭉친 경북…국립경국대, ‘경북형 ESG’ 포럼 연다

  • 삶은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 한 해에 딱 한 달만 나오는 ‘비파’를 아시나요 

  • 상처받은 인간이 자신을 돌아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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