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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릉’ 심장을 두드리는 설렘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덕후’ 사진관]

  • 사진·글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우르릉’ 심장을 두드리는 설렘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덕후’ 사진관]

  • 문화레저 기업 ‘엘림존’ 이현건(62) 회장은 지천명이 넘은 나이에 처음 할리 데이비슨을 만났다.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몰두한 사업에 지쳐, 몸도 마음도 힘겹던 시절이다. ‘우르릉’ 울리는 엔진 소리가 그의 심장을 두드리고, 한동안 잊고 지낸 삶의 가치를 일깨웠다. 이 회장은 이때부터 한 대 두 대 할리 데이비슨을 수집했다. 그가 운영하는 경남 남해군 ‘엘림 마리나&리조트’에는 이 바이크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다. 거칠어 보이지만 우아한 ‘철의 조각품’을 만나 보자.

1998년 생산된 다양한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들. 맨 오른쪽이 ‘Wide Glide’ 모델이다.

1998년 생산된 다양한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들. 맨 오른쪽이 ‘Wide Glide’ 모델이다.

 ‘Wide Glide’(1998) 전면부.

‘Wide Glide’(1998) 전면부.

 ‘Electra Glide’(1965)의 엔진 부분. 출고 당시 상태 그대로다.

‘Electra Glide’(1965)의 엔진 부분. 출고 당시 상태 그대로다.

‘엘림 마리나&리조트’ 내 할리 데이비슨 전시관 풍경. 다양한 바이크가 전시돼 있다.

‘엘림 마리나&리조트’ 내 할리 데이비슨 전시관 풍경. 다양한 바이크가 전시돼 있다.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기름통에 새겨진 다양한 로고.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기름통에 새겨진 다양한 로고.

‘Sprint H’(1962).

‘Sprint H’(1962).

할리 데이비슨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Wide Glide’(2003).

할리 데이비슨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Wide Glide’(2003).

 ‘VL Flathead’(1931).

‘VL Flathead’(1931).

 ‘Heritage Springer’(1998). 할리 데이비슨 95주년 기념 모델이다.

‘Heritage Springer’(1998). 할리 데이비슨 95주년 기념 모델이다.

 ‘Electra Glide’(1965).

‘Electra Glide’(1965).

지금도 할리 데이비슨을 
즐겨 타는 이현건 수집가.

지금도 할리 데이비슨을 즐겨 타는 이현건 수집가.

 ‘Wide Glide’(1998).

‘Wide Glide’(1998).

 ‘Electra Glide’(2008).

‘Electra Glide’(2008).

 ‘Fat Boy’(1999).

‘Fat Boy’(1999).



신동아 2020년 9월호

사진·글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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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릉’ 심장을 두드리는 설렘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 [‘덕후’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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